반응형 김재환보류선수제외1 리코 에이전시 문제에 KBO 조치 필요, 스토브리그를 뒤집은 사건! 선을 넘었다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만큼 최근 프로야구 스토브리그의 중심에는 리코스포츠에이전시라는 이름이 연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FA 시장의 큰손으로 알려진 대형 에이전시지만 이번에는 소통 어플리케이션 운영과 구단 미협의 이벤트 경기 개최 등 여러 문제로 팬들과 구단 모두에게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논란의 전말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왜 이 사안이 KBO 규약 위반까지 거론되는지 실무적 관점에서 풀어보겠습니다. 1. 논란의 시작 스포디 팬 소통 어플리코스포츠가 운영한 팬 소통앱 스포디는 아이돌 시장에서 사용하는 커뮤니티 앱과 비슷한 방식으로 선수 1명당 월 이용료 4,500원, 생일 메시지 20만 원 등의 유료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시즌 중(.. 2025. 11. 30. 이전 1 다음 반응형